서대문구 근로자복지센터
home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센터소개 주요프로그램 알림마당 상담안내 커뮤니티
센터소개 센터장 인사말 연혁 이용안내 찾아오시는 길
프로그램 안내 노동법률상담 및 지원 노동교육 및 법률교육 노동문화 노동복지 일자리창출
공지사항 센터뉴스
상담안내 온라인상담
자유게시판 오늘의 노동권리상식 자료실
 
 
home > 커뮤니티 > 오늘의 노동권리상식
 
이   름 센터 메 일 주 소 sdmworker@sdmworker.org
제   목 연차 유급휴가

연차유급휴가

사용자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 근무기간이 1년 미만 또는 1년간 80%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

 

1년 이상 일한 경우, 그 다음 해에 15일의 연차 유급휴가(이하 연차로 지칭)가 주어집니다.

입사 첫 해에 사용한 연차유급휴가는 그 다음에 연차일수에서 빠지게 됨(2017년 입사 첫해 5일 사용, 2018년에는 10일 사용 가능)

 

1년 미만을 일한 경우, 1달을 개근했으면 1일을 유급으로 쉴 수 있습니다.

1주일 평균 15시간 이상 일하고 1달 일하기로 한 날에 모두 출근했으면 연차를 받을 수 있음.

 

2년마다 1일을 가산한 연차를 주어야 합니다.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일수 한도는 25일임.

 

연차는 1년 내에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근로자는 연차유급휴가미사용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규정이 없으면, 잔여일차 1일에 1일의 임금(휴가청구권이 있는 마지막달의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미사용수당으로 지급함.

   Q. 1년 계약직(2017.1.1.~2017.12.31.)으로 근무했습니다. 근무 기간 동안 4일을 연차 유급휴가로 사용했습니다.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A. 1년째 되는 날 근로를 제공하고 당일 퇴직 처리되었다 하더라도 근로자가 근무한 날은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기간으로 보아야 하므로,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그 다음날을 퇴직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1년 계약직의 경우 1년 이상 근무한 것으로 인정되며, 80% 이상 출근하였을 경우 마지막 근무일(2017.12.31.) 다음 날에 연차 15일이 발생합니다. 퇴직 후 계속 일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15일에 대한 권리는 유지되며, 다만 연차유급휴가를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휴가미사용분은 수당으로 보상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연차휴급휴가 15일 중 휴가 11일만큼 수당으로 보상받아야 합니다. 

 

   Q. 회사에서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라고 전 직원에게 안내했다고 하면서, 휴가를 쓰지 못한 직원에게 연차수당을 지급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연차수당을 받을 수 없는 건지요?


   A. 사용자는 연차휴가 사용촉진 절차(2차례 서면으로 통보)를 모두 지켰을 경우, 근로자에게 연차미사용수당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그 절차는 까다롭습니다.

연차가 소멸되기 6개월 전을 기준으로 10일 이내에 사용자는 근로자별로 사용하지 않은 휴가 일수를 알려주고, 근로자가 그 사용시기를 정하여 사용자에게 통보하도록 서면으로 촉구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10일 이내에 휴가 사용시기를 정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연차휴가가 소멸하기 2개월 전까지 연차휴가일을 정해서 근로자에게 서면으로 통보해야 합니다.

만약 사용자가 위 절차를 모두 지키지 않았다면, 연차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Q. 다음 달이 휴가철이라 손님이 별로 없다고 전 직원의 1/2씩 돌아가며 5일씩 연차휴가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나요?


   A. 사용자는 근로자가 연차 유급휴가를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며,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만 그 시기를 변경하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임의로 연차유급 휴가일을 지정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파일 not_data파일없음
목록

TOTAL : 35
번호 제      목 등록일 조회수
35 해고 예고 / 해고 서면통지 2017.10.117
34 해고 등의 제한 2017.09.2214
33 체불임금 해결방법: 고용노동부 신고 2017.09.1919
32 연장근로수당 및 야간, 휴일근로수당 2017.09.0516
31 임금지급과 비상시지급(가불) 2017.08.2824
NOW 연차 유급휴가 2017.08.2532
29 휴게시간과 휴일 2017.08.2132
28 근로시간 2017.08.1635
27 계약내용이 다른 근로조건과 무효인 근로계약 2017.08.1134
26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2017.08.0844

1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