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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국민건강진흥 메 일 주 소 dasfy2670@naver.com
제   목 정서적인 건강에 정말 좋은 포옹

포옹은 우리가 우리 가까운 사람들과 더 자주 나누어야 할 비언어의 의사소통이다.

포옹은 정서적인 건강에 정말 좋다. 

세계적으로 아주 흔한 그 제스처를 말한다. 
즉, 포옹은 언어, 문화, 종교와 관련 없다는 뜻이다. 심지어 인간외에 까지 통용되는 그 무엇이다.

동물도 포옹한다는 것을 알고, 또 서로의 친밀감을 표현하기 위해 피부를 맞대기도 한다.
안전하고 친밀한 느낌을 나누는 아주 기본적인 제스처이다.

포옹을 물리적인 근접성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어떤 면에서 감정적인 이 언어를 사용한다고 할수 있다.

이에 관해 좀 더 알아보기로 하자.


1. 육체적 친밀감은 성장의 한 형태이다

포옹도 그 양상에 따라 늬앙스가 다르다. 누구나 한번즘은 경험해본 적 있을 것이다.

긍정적이고, 유대감을 가진 사람과의 포옹만이 의미가 있다.

낯선 사람이 신체적으로 친밀하게 구는 것은 종종 위협으로 간주된다.

우리가 누군가를 포옹하거나 누군가 우리를 포옹하면 사회적 유대감이 강화된다. 

정말 기본적인 것으로 성장에 있어 건강한 자원이 된다.

우리는 우리의 자주성이나 성장 능력, 고독을 즐길 줄 아는 능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이런 제스처가 우리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이다.
가족이나 친구들 등의 누군가 혹은 무엇과 연결되어 있다는 친밀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런 종류의 언어가 필요하다.


2. 우리 뇌는 포옹을 필요로 한다, 특히 어린 시절에는 더 그렇다

아이들이 자랄 때 부모가 따뜻하게 더 많이 안아준 아이들은 더 성숙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 있게 자란다. 

뇌는 “내부에서 외부로” “뒤에서 앞으로” 성숙한다.
이것은 뇌 구조 자체가 신생아들은 감정과 관련해 더 신경을 써야하게끔 되어있다는 것을 뜻한다. 

아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늘 안전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라면 
해마나 대뇌 편도선 같은 구조가 버려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성장한다.

아기가 3살 일때 부모가 안아주는 것은 이후 감정적인 발달의 기본이 된다. 


3.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 포옹을 해보자

삶의 시기에 따라 배우자나 친척, 친구와 함께 살아 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의 감정이 우리를 통제하는 시기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싸울 수도 있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게 되어 헤어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말이 더이상 유용하지 않다. 오히려 상황을 어지럽게만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포옹할 수 있고, 최악의 상황이 생기는 것을 피할 수 있다. 


4. 우리는 누구나 포옹할 줄 알지만, 잘 하지 않는다

포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수줍어서 그렇거나 우유 부단해서, 아니면 포옹하기 어색한 관계라 그런 것일 수 있다.

포옹게 있어서 아주 간단한 하나의 규칙이 있을 뿐이다. 포옹하고 싶거나 필요하다면, 아니면 원한다면 그냥 포옹하자. 

하루에 다섯 번 포옹하는 것 만한 건 없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친구나 자식들, 배우자나 부모를 포옹하는 것은 편안하게 해주고, 위로하고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다.


5. 포옹은 정서적인 건강에 좋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포옹은 아주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사람들이 포옹을 이해하는 것과는 약간 다르다. 동물들은 사람들처럼 인사를 하기 위해 포옹하지 않는다.
동물들은 사회적 유대를 강화시키고, 연합으로서 친밀감을 원한다. 

우리도 이 목적만으로 동물을 포옹해야 한다. 
그래야 두려움을 진정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불안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포옹해주면 존재감을 더 느낄 수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아무런 두려움 없이 지금, 현재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이 순간에 유대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고, 엔돌핀과 옥시토신은 그 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제 포옹을 일상이 되게, 일상 속에 녹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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